안녕하세요 저는 스텔라, 한국이름은 이도형입니다.
저에게 이탈리아라는 나라는 여행 후 바로 퇴사를 결심하게 한 그런 매력적인 나라에요. 미술과 역사와는 거리가 멀었던 저에게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려준 나라이기도해요. 그 중 피렌체는 여행한 첫날부터 사랑에 빠져버린 도시랍니다. 미켈란젤로언덕에서 두오모를 바라보며 처음 마셨던 샴페인의 맛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고 베끼오다리를 보면서 젤라또를 먹는건 이제 어느새 저의 취미가 되었답니다. 그렇게 저는 지금 피렌체라는 르네상스의 상징, 예술가들의 도시에서 피렌체를 나아가 이탈리아를 알리고 그 속의 사람과 문화를 사진으로 담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나라에 머물고 있는 여러분께 피렌체라는 감성넘치는 도시를 알려드리고 싶어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지루하게 역사만 나열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 맛집과 꿀팁들을 콕콕 집어 혼자 피렌체의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미소지으며 들을 수 있도록 제가 여러분을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와 함께 걸어볼까요?